주요 내용 섹션으로 이동 앵커 포인트

아동 이야기관

앵커 포인트

업데이트 날짜:2013-05-20

게시 단위:Administrators

인기158

아동도서관은 따통루와 찡청루 교차로에 위치하고 있다. 옛날 담배주류 공매청의 기숙사가 방치되어 후에 일식건축물 외관을 보존하여 아동도서관으로 기획하였다. 매주 정기적으로 이야기 설명과 영화 감상, 원유회 등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고 있으며, 바깥으로 미끄럼틀, 파도와 같이 넘실대는 초원이 있다. 위로 오르는 즐거움이 있는 나무집을 갖추고 있는데, 백년이 넘은 롱나무 아래의 고양이 길은 아이들이 즐겨찾는 최고의 휴식구역이다.

관광 명소 정보

전화 +886-89-323319

팩스 +886-89-362217

주소 대만타이둥 현타이둥 시타이동시 따통루103호

관련 링크 官方網站

서비스 시설

  • 주차
  • 공중 화장실

교통 정보

TripAdvisor 리뷰

여행자 평가:4.0 18 건의 리뷰 리뷰 쓰기

여행자 평가

  1. 1 최악
  2. 0 별로
  3. 2 보통
  4. 10 좋음
  5. 5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12 가족
  2. 1 커플
  3. 1 나홀로 여행
  4. 0 비지니스
  5. 4 친구
  • surfkittyhi

    Honolulu, Hawaii

    여행자 유형:

    Family

    Appeared to be closed

    여행자 평가:1 2018-11

    This destination was listed in our guide book as well as TripAdvisor. We were excited to take our 4-year-old here. However, it looked to be abandoned and in disrepair when we visited on a Sunday (Nov 25, 2018).
  • alisonc773

    New York City, New York

    여행자 유형:

    Family

    Your children will definitely appreciate this place!

    여행자 평가:4 2018-08

    Our youngest one was ten and she definitely enjoyed the park. The park is very well thought out and nicely maintained. The tree house is rally cute and everyone will enjoy it. This is also a place to relax when you have too much of the night crowd at the night markets!
  • XTV767

    타이난, 타이완

    여행자 유형:

    가족

    維修中

    여행자 평가:3 2018-04

    因為風災的緣故~目前整個故事館園區都封鎖起來了,根據工程標示應該在4/19完成維護,但依舊封閉中,看起來很久沒有動過了,雜草叢生...可惜了這裡的樹屋跟溜滑梯是孩子最喜歡的地方卻不能進去玩~希望快點開放
  • Elsa S

    여행자 유형:

    가족

    復古的磨石子溜滑梯,小孩放電最適合

    여행자 평가:4 2016-06

    因為逢例假日會休館,所以無緣入內探訪,但戶外的大型磨石子溜滑梯,不會太滑,所以小朋友玩起來安全,又不失趣味。 如果來台東旅行的過程中,想安排一個適合小孩的景點,這裡會是好選擇。
  • laikaum

    Singapore, Singapore

    여행자 유형:

    Friends getaway

    Unique tree house for a short nap

    여행자 평가:4 2016-05

    There are an unique tree house there and people can actually really goes in the the special "cell" to take a rest or nap in the cells where it's under a big tree. I had a special peaceful moment when I was sitting in the cell, enjoying the breeze and read a lovely book and enjoy the warm sunlight.

1-18 건의 리뷰

모든 리뷰

이 리뷰는 타이 둥 현 정부 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