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둬량 기차역

토요일:07:00 – 18:00

앵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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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전역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역>으로 불리는 둬량 기차역은 타이둥현 타이마리향에 자리잡고 있으며, 일제시기에는 <둬둬량>으로 불렸습니다. 남쪽을 둘러가는 난훼이철길에 역사를 건설할 당시 지명을 간단히 줄여 <둬량>이라는 역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둬량 기차역은 본래 산비탈에 위치하고 양끝이 모두 터널입니다. 역사의 지붕을 특별히 전망대로 개조하여, 플랫폼에 서면 푸른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데 산과 바다가 어우러지는 절경에 후련함과 상쾌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태평양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인근의 맛집들도 꼭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지 부락의 특색있는 먹거리들에 바다와 철길이 어우러지는 독특한 풍경이 더해지며, 만족스러운 시간을 선사해드립니다.

관광 명소 정보

서비스 시설

  • 전망대

교통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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