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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동철도예술촌

금요일:0~24시

앵커 포인트

인기505

남회철로 개통 후 운송량이 많아 졌고, 타이동 옛 역은 신역에 자리를 내준다. 옛 철로는 쓸모 없는 땅으로 남을 처지에 직면하는데, 80년을 내려온 역사적 의의가 있는 옛 철도를 보존하기 위하여 타이동 철도 예술촌을 만들고 철도 문화의 작은 기역을 남겼다. 예술촌 내부에 그 당시의 철도국의 원형을 남기고, 전 타이완 유일의 회차도로가 보존되어 있으며, 광화호, 현대 설치 예술품 및 철도가 서로를 눈부시게 비추고 있다. 철도의 매력, 촬영의 매력이 넘치는 곳이라 쉽게 놓칠 수 없는 장소이다.

관광 명소 정보

서비스 시설

  • 전시장
  • 공중 전화
  • 주차
  • 공중 화장실

교통 정보

TripAdvisor 리뷰

Review
여행자 평가:4.0 172 건의 리뷰 리뷰 쓰기

여행자 평가

  1. 3 최악
  2. 10 별로
  3. 40 보통
  4. 67 좋음
  5. 52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41 가족
  2. 31 커플
  3. 43 나홀로 여행
  4. 0 비지니스
  5. 42 친구
  • Meander728766

    여행자 유형:

    커플

    주말에 가면 공연도 볼 수 있어요!

    여행자 평가:5 2019-01

    열기구 모양의 등으로 꾸며져 있는 예쁜 공원입니다. 음식점도 있고, 소품 파는 곳도 많아서 구경하기도 좋아요. 저희는 주말에 갔는데 마침 공연을 하고 있어서 원주민 음악을 들을 수 있었어요! 참고로 공연장에 들어가려면 정해진 금액 이상의 주문을 해야합니다. 120원 이상이었던 것 같은데 공연에 따라 달라지는 날도 있었어요! 메뉴는 대부분 칵테일 종류였던 것 같고, 저희는 밀크티를 시켰는데 맛은 별로였어요. 그렇지만 저렴한 가격에 좋은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ssosa12

    서울, 대한민국

    여행자 유형:

    나홀로 여행

    산책로로 좋아요.

    여행자 평가:3 2016-12

    산책할 수 있는 길이에요. 특별한건 없지만 여행에서 잠시 쉬는 타임을 가질 수 있는 길이에요. 시민들도 산책겸 운동겸 걷고요~ 관광지라기 보다는 산책로? 같은 느낌이였어요. 호텔과 멀다면 굳이 안와도 되고 가깝다면 산책겸 가세요~
  • heeyoungc561

    여행자 유형:

    친구 동반 여행

    분위기좋은곳

    여행자 평가:4 2016-08

    철화촌과 같이 둘러볼수있는 거리이고 큰기대안하면 좋을것 같아요 아기자기하니 예쁘고 분위기있다고 생각합니다
  • Camper807586

    서울, 대한민국

    타이동의 여유를 느껴보세요.

    여행자 평가:5 2014-11

    한가롭고 작은 웅성임들이 만들어내는 편안함. 자전거 도로와 풀냄새, 여유있는 사람들과 달그락거리는 카페의 그릇소리들까지. 여유있는 여행과 낭만이 있습니다.
  • kimitakas

    Taichung, Taiwan

    여행자 유형:

    Solo travel

    Old station

    여행자 평가:4 2019-06

    The site of the old Taitung railway station is transformed into a park. Now there is no train running, but there is a display of an old train. Even if you are not a lover of railways, it is just interesting.

1-172 건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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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타이 둥 현 정부 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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